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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   목   36차 치유세미나 참가 후기
    작성자   김지선 작성일   2017-04-26 11:22:09

안녕하세요, 36차 치유세미나에 참가한 김지선입니다.

 

태안휴힐링센터에 도착하자 마자 감탄사가 절로 나왔습니다. 방안 창밖으로 보이는 바다는 너무 아름답고 황홀했습니다. 풍경만으로도 치유가 될 것 같았고, 황토보다 수십배의 효능이 있다는 백토방에서 잠을 자고 나니 피부도 좋아지고 고질적인 허리병도 훨씬 좋아졌습니다.

 

매 끼니마다 감탄사가 저절로 나오게 하는 음식들은 행복 그 자체였습니다. 수술이후 입맛이 없던 저에게 매끼마다 어떤 음식이 나올까 기대하게 했습니다. 제철음식과 제철재료로 만든 정성스런 음식과 특별히 장아찌반찬은 입과 눈을 호강하게 했습니다.

 

매 시간 강의는 기다림의 연속이었습니다.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가질 때 우리 몸에서 치유 물질이 나오게 되며, 암에서 나을 수 있다는 희망이 바로 암의 특효약이다, 그리고 기적의 약은 내 마음에 있다는 말씀으로 치료의지와 방향을 점검하고 마음가짐을 새롭게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.

그 동안 좋다는 음식을 쫓고 좋다는 각종 치료기나 치료요법만을 찾아다녔던 생활태도를 반성하고, 단시간에 암에서 벗어나고자 했던 조급함이 부끄러웠습니다.

 

목사님이 강조하신 감동, 공감, 사랑, 믿음(신뢰)이 클 수록 유전자는 반응하고 내 몸 안에 유전자의 스위치가 켜져 치유가 된다는 말씀을 마음깊이 새겨 하루 하루 자신감을 회복하여 확신을 갖고 꼭 암에서 벗어날 것을 믿습니다.

 

암 투병의 확신을 가질 수 있게 해 주신 이승우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. 또한 매끼니마다 정성껏 음식을 만드시는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으신 천사같은 김순정사모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.

 

매일 먹는 음식이 치유의 약이었습니다. 매일 듣는 주옥같은 목사님의 말씀이 치유의 은사였습니다. 매일 잠을 잔 온돌구들장과 백토방 그리고 산바람과 바다가 약이 되고 치유가 되었습니다.

 

자유 시간에 돌아보았던 관광도 행복을 더해 주었습니다. 천리포수목원, 자연산 곰피 다시마 채취 체험으로 기쁨을 더했습니다.

기꺼이 자원봉사를 해 주신 강진원님!!! 그리고 함께 했던 참가자 분들이 있어 34일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. 정말 고맙고 사랑합니다!!!





다음에도 태안휴힐링센터에서 꼭 만나요, 그리고 감동과 믿음으로 우리 모두 내 몸안에 유전자의 스위치를 켜요!!!

모두들 감사합니다, 다음에 또 만나요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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